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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동아리의 발표회가 어느덧 2주앞으로 다가왔군요 참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문제도 많았던, 벌새 26기 임원진 생활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공연입니다 발표회 연습을 하면서 참 옛 기억을 많이 더듬어 봅니다 작년 신입생 때 기타 코드하나 제대로 못 잡아 동기들과 매일 밤새며 손이 부르트도록 기타 연습하던 일.. 그리 사이가 좋지 않았던 1학년 때의 우리 동기기에 힘들게 힘들게 발표회 끝냈던 일.. 그리고 2학년의 임원진 생활까지 모두가 이제는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2004년 11월 19일.. 발표회.. 딱 2주 남았습니다.. 또 한 번 벌새안에서의 추억 하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모자른게 정말.. 정말....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27번째 발표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- 사진은 9월 18일 벌새 창립제, 효영누나 은선누나 나 창수형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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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때아닌 성탄 카드를 보는..
by happyalo at 05/02 예전에 본 적이 있지만.... by 비키 at 11/30 방가방가.. 대환영합니.. by 비키 at 11/29 재미 있으신 분이군요 .. by 동그라미 at 11/13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어.. by 동그라미 at 11/13 그런 기원이.. ^^ by 비키 at 11/12 품행제로님이 오늘 어제.. by 비키 at 11/11 멋진 발표회 되시길... .. by 비키 at 11/11 ㅋㅋㅋ 그러게요.. 정말.. by 비키 at 11/11 비가오는 수요일에 빨간.. by 로맨틱한사랑쟁이 at 11/11 |